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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사에서 乙未年 겨울 선칠(禪七)수행을 진행했다

  1224 부터 30일 까지, 일주일 동안 영은사에서 乙未年 겨울 선칠(禪七)수행을 진행했다. 상주(常住)스님 총 126명이 이 수행을 참여했다.

  24일에 대중들이 조사전에서 집합하고 향을 피우고 조사를 예배뒤 방장실에 가서,"생사의 가"(生死假)을 고별했다. 방장 광천대화상은 "선당은 선불(選佛)의 장소이다. 일곱일을 가지고 불을 택할 것이요. 선칠 사이에 선당에 있는 승려들은 만연을 버리고 화두를 조호하면서 일주일 동안 게을리하지 않고 정진하라"고 개시하셨다.

  선칠동안 광천대화상께서는  자신이  20몇년 전에, 고명사(高明寺) 견학을 갔을 때의 경험을 말씀하셨다 . 그때 고명사의 생활은 간난한 지만 선당에 있는 죽, 김치 콩 등이  모두 법적인 정취를 맛 보는 것이었다. 선당에서 대중들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참선수행하는 열정은 지금도 생생하다.  고명사 방장 덕림(德林)노스님께서는 종문 가품 (宗門家風)을 발양하기위해 선방을 짓으실때 연세가 백세 맞아도 불구하고 선방 건축의 관심을 가지고 매일 현장에서 공사 진전을 시찰하셨다. 선당은 선종 도량의 근본이며 叢林의 중심이다. 참선할때 항상 마음을 집중하여 선의 경지에서 안주해야한다. 그리고 화두를 잘 잡아서 의심을 일으키며 수행해야 한다고 개시하셨다.  

  30일, 乙未年 겨울 선칠 원만하게 마감됐다. 광천대화상께서 해칠(解七선칠수행 해제 하는것)의식을 주도하셨다.


대중들이 생사의 가을 고별한다

 

 방장화상 개시하고 있다

 선칠 시작

 선칠 중

 선당에서 행선하고 있다

 방장화상께서 대중들의 공부를 시문하고 있다

 광천대화상께서 해칠의식을 주도 하고있다


 성칠 원만일 대중들이 방장실에 가서 생사의 가를 취소한다


선종 선종 총림에서는 음력 11이 되면 농업의 일이 다 끝나고 다 잡무도 기 때문에 기한을 가지고 수행하게 다.  이 수행법은 보 7일을 1기당으로 해서 속칭 선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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