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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주 영은사는 대만 지진 피해자를 위한 기복 법회가 거행된다

   2016년 2월 6일 새벽,  대만 남부 구역에서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이여,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가 잇따랐다. 지진 발생 후,  시진핑 주석(習近平主席)과  리커창 총리(李克強總理)는 사태를 중시하고 대륙의동포를 대표하며 재해지의 있는 대만 동포에게 마음 위문을 보내고 사망한 분들에게 마음으로 애도를 표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과 대만 동포들은 피의 연결된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가족 관계이다. 우리는 각 방면의 원조를 제공하고 아무것도 아끼지 않는다.” 고 말씀하셨다. 이는 대륙 사람들과 대만 동포의 "형제의 정"이 깊게 나타내다는 것을 보였다.

   2월 19일, 항주 영은사에서는 대만 지진 피해자를 위한 기복 법회가 열렸다. 불력의 가지와 룡천의 보호를 갖고 영가는 극락세계에 왕생하고 현존자는 길상, 건강, 안전한다고 기원했다.


항주 영은사는 대만 지진 피해자를 위한 기복 법회를 열렸다


법회를 주재한 영은사 원 의광 법사(義廣法師)


영은사 상주 스님들 기원하고 있다


대만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스님들


대중들이 대만을 위해 기도 하고 있다

 

대만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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