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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불교 변경대회가 영은사에서 거행된다

  2016년 5월  8일, 중국 불교 협회가 주최하고 중국 불교 강경 교류 기지와 항주 영은사 연합하여 주관한  "2016년 불교 변경 대회"(2016佛教辯經會)가 항주 불학원에서 열렸다. 중국 불학원, 상하이 불학원, 복건(福建) 불학원, 민남(閩南) 불학원 및 항주 불학원 등 여덟개의 불학원에서 40여명의 선수가 이번 변경(辯經)을 참가했다.

  변경 대회는 이틀 간에 일곱개의 주제를 변론하며19일 오후에 폐막했다. 중국 불학원 팀과 항주 불학원 팀이 각각 "금연화 1등상" 과 "금연화 2등상"을 수상했다. 상하이 불학원 팀과 민남 불학원 팀이 "금연화 3등상"을 공동 으로 수상했다. 또한 항주 불학원 등 팀의 6명의 법사가 "최우수 상"을 수상했다.

  북마크  변경 대회의 수상식은  5월 19일 밤에 항주 영은사의 대웅보전 앞 무대에서 열렸다. 중국 종교국과 절강성 항주시의 관련 부문의 책임자들이 같이 참석했다. 중국 불교 협회 부비서장 중국 불교 강경 교류 기지의 주임 항주 영은사주지 광천대화상께서 인사말을 하셨다. 그 말씀을 따라 현대 불교는 사회의 발전에 상응하면서 국가 발전에 동시에 불교도 발전시켜야 한다. 이번 불교 변경 대회는 개혁 개방 이후 한전(漢傳) 불교 최초의 변경 대회이며 앞으로도 이러한 변경 대회를 더 많이 거행하여 불교가 대중의 문화 교육과 사회 봉사에 대한 더 많은 힘을 줘야 한다고 하셨다. 

  중국 불교 협회 부회장 종성(宗性)스님 께서는 인사말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번 불교 변경 대회는 중국 불교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새로운 수단을 시행하고 각 불학원에서 공부한 스님에는 교류의 자리를 제공했다. 또한 변경 대회를 통해 승려들이 공부와 수행을 더 열심히 하고 앞으로 중국 문화 부흥의 중임을 담당할 수 있다는 것은 기대하고 있다고 하셨다.


개막시 후 기념 촬영


개막식에서 축사하신 광천 법사

앞줄에 나란히 계신 심사원 


변경하는 스님들


변경회 현장


수상식


수상식에 참석한 내빈들


금영화 1등상을 받은 중국 불학원 팀


금영화 2등상을 받은 항주 불학원 팀


금영화 3등상을 받은 상하이 불학원 팀 과 민남 불학원 팀


6명 최우수상을 받은 법사


기념상을 받은 팀 대표들 


축사하신 광천 법사


축사하신 宏度 법사


축사하신 宗性 법사


축사하신 倪忠揚 선생

 

축사하신 吳國生 대표


범패 공연

633 人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