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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 건강 부도옹(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달마처럼 불로 장수)" 캠페인이 채하 커뮤니티에서 들어간다

  2016년 6월 17일 항주 영은사 운림서원과 采荷健風 커뮤니티, 荷香서원이 공동 주최로  "심신 건강 부도옹(身心健康不倒翁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달마처럼 불로  장수)" 캠페인이 구체적인 실연과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이 날 采荷 커뮤니티  문체활동 센터의 戴志明 주임,  항주 불학원 보명(普銘) 스님, 항주 옥황산 복성관 (玉皇山 福星觀) 董顯榮 도장, 항주 운림서원 혜징(慧澄)스님,  항주 운림서원 朱素英 선생,  그리고 캠페인의 5명 보도원,  커뮤니티의 주민 대표 18명이 이번 캠페인을 참가했다.

  우선  운림서원의 朱素英 선생님이 "심신 건강 부도옹 캠페인" 의 주제를 주민들에게 소개했다. 그 말을 따라 "심신 건강 부도옹" 캠페인은 항주시 불교 협회와 항주시 도교 협회 공동 발안하여 영은사가 구체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 항주 운림 공익 기금회가 자금을 제공에 의한 노인의 건강 유지의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몸이 안 좋은 주민들에게 회복을 향한 중국 전통 양생법을 가르치고 현대 사람들에게 전통 문화도 같이 배울 수 있다는 목적을 가지고 노인들이 자신의 건강에 대한 갈망을 채우도 하고 중국 전통 문화도 발양하고 계승한다고 했다.

  또한 항주 불학원 보명스님은 주민과 함께 불교적인 " 걷는 것", " 조용함을 유지하는 것"을 해설하며 참선의 좌선과 행선을 결합 해서 체험하고 “心無罣礙,物我兩忘”의 경지를 느껴줬다. 마지막에 항주 옥황산 복성관의 董顯榮 도장는 주민과 함께 " 설 것", " 움직이는 것"을 구현하는 중국 무술과 태극권의 정신을 소개하고 다 같이 한번 연습했다.

 

 "심신 건강 부도옹"캠페인이 健風 커뮤니티들어간다

"부도옹"캠페인을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주민에게 참선을 지도하고 있는 보명스님

"부도옹"캠페인의 커뮤니티 보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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