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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명문 대학에 의한 "운림 기선 아회(棋禪雅會)"가 영은사에서 거행됐다

   4월 15일에, 중국 명문 대학에 의한 "운림 기선 아회(雲林棋禪雅會)"가 영은사에서 거행됐다. 칭화대학, 베이징대학, 난카이대학, 남경대학, 푸단대학, 시안교통대학, 중난대학, 절강대학 등의 여덟개의 유명한 대학에서 70여명의 바둑 선수들과 절강성 바둑 협회 기수들, 항저우 각 사찰의 바둑 애호스님들이 영은사에서 한방 모였다. 

   개회식은 영은사의 혜관스님께서 사회를 맡아, 영은사 감원 의광스님께서 인사 말을 하셨다. 의광스님께서는 "영은사는 적극적으로 사회 공익 사업을 촉진하고 있다. 바둑은 포교 방법중에 하나로 3년에 연속 프로 팀에 의한 전국의 바둑 대회를 지지하고 있다. 그리고 2012년 부터 항저우의 여섯 구역에서 "운림 서원 활동 센터"를 설립하여 바둑을 지도하는 선생님을 초청해서 바둑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대표들에게 기(棋)과 선(禪)의 관련한 사상과 방법을 가르져주고 비둑과 선이 일체로 되게 느껴줘서 대표들이 바둑과 선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받을 수 있게 바라다"고 말씀하셨다.


인사하는 의광스님



기선 아회 대전의 모습


전원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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