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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을 서로 배운다: 일대 일로 불교 문화 촬영전이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에서 개막했다

    2017년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캐나다 불교회 담산정사(湛山精舍)가 발기하고 중국불교협회, 캐나다불교회, 미국불교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첫째 중국, 캐나다, 미국, 삼국 불교 포럼”이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University of Toronto)에서 거행됐다.

    중국 국가 종교 사무국 부국장 장견영씨(蔣堅永) , 중국 주 토론토 총 영사관 문화 영사 한녕씨(韓寧) , 중국 국가 종교사무국 외사사 초홍씨(肖虹),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국제부 주임 장백송씨(張柏松), 중국 불교 협회 회장 학성(學誠)대화상, 캐나다 불교회 회장 달의(達義)대화상, 미국 불교 연합회 회장 품도(品道)대화상을 비롯하여 중국, 캐나다, 미국에서 많은 스님과 귀빈들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은 중국 불교 협회 부비서장, 항저우 불교 협회 회장, 항저우 영은사 주지 광천(光泉)대화상이 사회를 보았다. 중국 국가 종교 사무국 부국장 장견영씨, 중국 불교 협회 부회장 묘강(妙江)대화상, 캐나다 불교회 회장 달의대화상, 중국 주 토론토 총영사관 문화 영사 한녕씨 등이 각각 인사하고 이번 불교 문화 촬영전이 원망하게 진행되기를 기원한다고 한다.

    광천대화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불교는 1900년전, 실크 로드를 통해서 중국에 도입된 후, 넓고 큰 마음으로 사회에 들어가면서 사회에 기여했다. 또 세계라는 대가정에 녹아들어 다양한 문명 사이에 융합하고 서로 배우고 서로 수용하는 모델이 되었다. “일대 일로(一帶一路)”는 다양한 종교 문화 사이에 평등한 교류를 추진함으로써 미래 문화 교류와 상호 포용, 평화 우호를 위한 공동 발전의 길이다. 올해는 캐나다 건국 150주년이고, 또 한전(漢傳) 불교가 캐나다로 전달된 50주년의 해이다. 이을 기념하여, “원융중도 지구평화(圓融中道 持久和平)”라는 주지로 중국, 캐나다, 미국 삼국 불교 포럼이 토론토에서 시작되었다. 이 기특한 계기에는 불교 문화와 다양한 문화 중에서 제시된 핵심적 가치를 총괄하는 것과 불교 전파 역사를 기재하는 것 중에서 중요한 역사적 가치와 현실적 의의가 있다고 말한다.

    이번 불교 문화 사진전에서 전시된 우수한 작품은 총120몇장이며 “일대 일로” 불교 전파 도로중 여러 불교 국가의 풍모를 반영했다. 이 사진들은 모두 항저우 영은사에 제출된 것이다. 올해 초부터 영은사는 전문 사진작가를 여러 불교 국가에 파견해서 “일대 일로”의 주제로 특집 촬영를 한다. 동시에 국내에서 “동남 불국배(東南佛國杯)”라는 불교 문화 사진전을 주최함으로써 얻어진 뛰어난 작품 2만장이도 이 안에 들어간다. 이번 전시한 것은 영은사 “일대 일로 불교 문화전”의 일부이며 앞으로 유엔 UnesCo(유네스코)의 본부, “일대 일로”의 여러 불교국가, 및 세계 불교 연합회 본부에서 한층 더 전시할 예정이다.


불교 문화 촬영전 개막식


개막식에서 사회를 본 광천대화상


인사하신 중국 국가 종교 사무국 부국장 장견영씨


인사하신 중국 불교 협회 부회장 묘강대화상


인사하신 캐나다 불교회 회장 달의대화상


인사하신 중국 주 토론토 총영사관 문화 영사 한녕씨


촬영전 현장

101 人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