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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산구 불교 교직 인원 공부반이 영은사에서 열린다

2017년 8월 24일에, 항저우시 소산구 불교 교직 인원 공부반이 영은사에서 시작했다. 항저우 소산구 불교 도량의 책임자, 교직원 총40명이 이 공부반을 참여했다.

출범식에서 클래스의 책임자 광흥 법사가 이번 공부반을 시작한 인연에 대해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다. 소산구 민족 종교국는 사찰 정신 건설에 대해서 중시하고 최근에 소산구 불교 발전을 위해서 세로운 사찰 관리법과 발전 방향를 제시했다. 이때문에 이번 공부반을 시작하였다. 더욱 소산구 불교 교직원이 이번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더 많은 수확을 올리도록 격려했다. 그 뒤에 소산구 민족 종교 사무국 루천영 부국장이 인사하며 불교 교직원 으로서 책임을 맡기고 우수한 전통을 계승하여 불교를 발전시키고 시대적 요구와 발전에 적극적 호응하게 되도록 하게다고 말씀하셨다.

또한 영은사 주지 광천큰스님이 공부반의 참가자에게 "초심을 잊지 않고 적극적으로 시대적 요구를 적응한다" 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셨다. 광천큰스님께서는 그 가운데 "몸을 산림 사원에 두는 것은 신체의 출가하며 진심으로 세속의 다섯개 욕심을 바라지 않고 명(名)과 리(利)의 득실을 생각하지 않게 되는 것이 마음의 출가이다. 몸과 마음이 일치하고 안심해서 도를 기뻐하게 구한 것이 진정한 출가이다. 이는 출가한 정도이며 출가의 책무다. 그래서 초심을 언제까지나 잊지 않" 라고 격려했다. 또 "시대의 요구에 응하기 위해서 출가자도 넓은 매체 등을 이용하고 여론을 주도함으로써 불교의 뛰어난 사회상을 실현하도록 노력하다"고 강조하셨다.

그날 오후, 절강성 중보타사 방진법사가 첫째 수업을 담당하고, 지계와 전승의 중요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셨다. 이번 공부반은 나흘간에 걸친 참가자들은 집중적으로 "팔종강요", "계율학", "종교정책" 등을 공부할 예정이다.


공부반 시작


인사한 광흥스님


인사한 소산구 민족 종교 사무국 루천영 부국장


강의하신 광천큰스님


진지하게 강의를 듣는 참가자들


강의하신 방진스님


전원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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