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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중화 자효 문화제가 개막, 광천대화상께서 축사를 한다

9월 6일 오전, 항주 영은사가 발기하고 영은사 ,중국 신문사, 절강성 민족 종교 사무 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7년 중화 자효 문화제가 절강호텔에서 거행됐다. 영은사 주지 광천대화상께서는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셨다.

"효"는 중화 민족의 전통적인 미덕의 하나로 중국 전통 문화의 기초와 핵심이다. 광천대화상께서는 축사에서 이번 행사의 취지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현재 시대의 변화 및 다양한 문화 속에서 사람들은 수많은 경쟁과 도전이 있다. 효도 문화를 고양하기는 현대 중국 사회에 있어서 시급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전 사회에서 전형적 효도의 임무를 수립하고, 사회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휘한다" 라고 말씀하셨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7년 중화 자효(慈孝) 전형적 인물로 본토,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20명의 대표자가 선정되면서 널리 대표성을 갖추고 있었다. 당일은 절강성 종교계의 "자효을 전승하며 오교동행한다(傳承慈孝 五教同行)"이라는 활동도 시작됨에 추가 주목점이 됐다.


중화 자효 문화제의 개막식


축사를 하신 광천 대화상


인사하신 전국 정협 홍콩 마카오 대만 화교 위원회 조양(趙陽) 부주임


인사하신 전국 대만 연구회 왕재희(王在希) 부회장


인사하신 중국 불교협회 심징(心澄) 부회장


인사하신 절강성 민족 종교 사무 위원회 누병문樓炳文 주임


포럼에서 논의하신 전문가들


"자효을 전승하며, 오교동행한다"이라는 활동에 시동 선포하신
절강성 민족 종교 사무 위원회 니충양(倪忠揚) 부주임


"자효을 전승하며, 오교동행한다"는 취지로 활동의 가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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