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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 포용·호학 호감:  "영은 지야"가 유엔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다

 

  중국 불교 협회 부 비서장, 항저우 불교 협회 회장, 항저우 영은사 주지 광천큰스님께서는 유엔 유네스코(UNESCO)사무국장, 이리나 보코바 씨(Irina Bokova)의 초청을 받아 11월 20일에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를 방문하셨다. 다음날 21일 밤 7시 30분(베이징 시간 2시 30분)에, 유네스코 본부에서 "영은지야(靈隱之夜)"가 열렸다. 유네스코 문화 대리 간사장인 밴 다링 씨(Frnacesco Bandarin), 중국 상주 유네스코 대표 신양 씨(瀋陽), 프랑스 화교 화인회 상무 주석 김린택 씨(金麟澤)를 비롯한 각계에서 온 100명 이상의 내빈이 이 야회를 참석하고 축하의 뜻을 표하였다.

  광천큰스님께서는 기념사에서 이와 같이 역사상의 실크 로드는 상업, 무역, 문화 교류의 위에서 동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중요한 다리 였다. 옛부터 실크 로드를 따라서 많은 인종, 민족, 문화가 서로 교류하고 공존 공영하고 있었다. 현재 중국 정부는 시대의 요구를 갖고 "일대 일로(一帶一路) " 건설을 제창하고 있다. 이는 각 지역의 종교 문화의 평등한 교류를 크게 추진하는 뜻이다. "일대 일로"은 역사를 계승하고 깊은 미래에 가는 길이며 중국과 여러 나라가 서로 문화를 배우고 교류하는 길이고, 관용하고 조화로운 길, 평화와 우의의 길, 함께 발전하는 길이 다고 말씀하셨다.

  이번 행사에는 "일대 일로 불교 문화 사진전", "현대 중국 불교 예술 전", 및 영은사의 "운림 다과회"가 포함되고 있다. 그 중에서 "일대 일로 불교 문화 사진전"에 전시된 대표적 불교 사진 작품은 40몇장이 있어, 중국· 인도· 네팔· 부탄과 태국·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등 여러 나라의 불교 문화 특색을 표시된 사진을 전시하고, 여러 나라의 다양한 민족, 종교 간의 조화로운 문화와 교류를 표현되고 있었다. "현대 중국 불교 예술 전" 에서는 절강성의 유명한 예술가 들의 서화 작품이 전시되고 있었다. 이 것은 예술을 통해 오래 된 불교의 문화와 불교 예술을 새로운 해석을 담기고 있는 전시다. “운림 다과회”는 영은사 스님들이 영은사에 있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다도를 전시 하는 다과회이다.


"일대 일로 불교 문화 사진전"을 관람하신 내빈들


"영은지야 "개회식에서 강연하신 광천큰스님


인사하신 중국 유네스코 대표 신양 씨


운림다도회를 체험하신 유네스코 문화 대리 사무국장 밴 다링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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