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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불교 강경 교류 기지 2017년도 총괄 회의가 항저우 영은사에서 거행되었다

  2018년 1월 4일, 중국 불교 강경 교류 기지 2017년도 총괄 회의가 항저우 영은사 화엄각에서 거행되었다. 중국 불교 강경 교류 기지 주임, 항저우 시 불교 협회 회장, 영은사 주지 광천스님, 중국 불교 협회 교무처 주임, 중국 불교 강경 교류 기지 부주임 창순스님, 항저우 시 불교 협회 상무 부회장 월진스님, 항저우 시 불교 협회 부회장 지원스님, 계흥스님, 념순스님, 인솟스님, 유진스님 및 항저우 시 불교 협회 비서장 전검충 씨 등이 이 회의를 참석하였다. 창순스님이 사회를 담당하였다.

  광천스님께서는 중국 불교 강경 교류 기지 2017년도의 일을 돌이켜 보고 2018년도의 일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계회를 밝하였다. 1. 불교 영어의 양성반을 만들어 국제적인 홍법 인재를 양성한다. 2. 강경 교류 세미나를 거행하고 강경의 방식을 탐색한다. 3. 강경 순회 연수팀이 계속 진행하고 강경 교류 활동이 한 걸음이 앞으로 더 간다.4. 강경 연습반이 만들어 우수한 젊은 인재를 양성한다. 5. 변론회를 열고 참신한 강경 교류의 형식을 창조하고 적극적으로 새로운 강경 교류 모습을 대중들에게 보여주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더 전파할 수 있 도록 노력한다 고 말씀하였다.

  마지막으로 참가자 전원이 2017년도의 구체적인 일을 각자 되돌아보고 총괄하는 동시에 2018년도의 일에 대해서 개선해야 할 점과 그 방법을 토론하며 중국 불교 강경 교류 기지의 일에 대해서 건설적인 방안을 제출하였다.


회의 현장


사회를 맡은 창순 스님


일을 돌이켜 보고 있는 광천스님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한 스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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