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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영은사 2018년도 운림  봉사자 연합회가 거행된다

  1월 28일, 2018년도 운림 봉사자 연합회가 영은사 자족 광장(紫竹廣場)에서 거행되었다. 300명이 넘는 봉사자들이 참석하였다. 영은사 감원 곽인(廓忍)스님, 각항(覺恆) 스님이 초청을 받아 참석하셨다.

  곽인스님께서는 인사말에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다. 광천대화상과 영은사 상주 승려들의 배려로 운림 봉사자들은 해마다 확대 발전하고 있다. 많은 젊은 사람들이 부처님에게 귀의하고 사회봉사 활동에 헌신하여 적극적으로 대중들에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음력 새해를 맞이 한 곳에 모여 꾸준한 노력을 쌓고 부처님 자비 포용 감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봉사 당이 도량을 보호하고 국가와 사회에 공헌도 할 수 있는 단체로 만들라고 자원 봉사자들에게 당부하셨다.

  그 후에, 자원 봉사자들은 「삼보가三寶歌」를 부르고 「부처찬佛陀贊」춤을 추며 불佛 법法 승僧 삼보에 대한 공경과 찬양의 뜻을 간곡히 표현하였다. 연협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막을 내렸다.


봉사 연협회장


축사하신 곽인스님


「삼보가」를 부르다


「부처찬」춤을 추다


「반야심경」의 연주


「송별」를 합창하다


각오를 나누다


2017년도 우수 봉사자의 표창


무술년의 기원


전원 기념 촬영

 

155 人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