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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림 다예가 아미산 불학원에 들어가다

  2018년 6월 15일 항저우 영은사의 다예(茶藝)팀 진법(鎮法)스님, 진록방(陳綠芳)선생님, 및 다예 학원 20여명이 아미산 불학원(峨眉山佛學院)의 초청을 받아 가서 운림 다예회를 진행하였다. 아미산 불학원 원장인 대불선원 주지 영수(永壽)큰스님, 내강 성수사(內江聖水寺) 주지인 청두 문수원 座元 지해(智海)법사, 아미산 불학원 부원장인 법원(法源)법사, 그리고 아미산 불학원2014년도 학부 졸업생 및 쓰촨성 불교협회의 관련되는 리더들과 사회 각계 인사 등 70여명이 이행사를 참석하셨다.

  은은한 칠현금의 소리와 함께 다예사들은 대중들에게 각각 맛이 다르고 우의 다른 차 3잔을 들렸다. 그 중에 지해법사와 법원법사가 각각 인사를 하시고 차의 의미를 가지고 차를 통해 불교의 가르침과 수행을 열심히 하고 마음이 자유스럽게 한다고 하셨다. 마지막으로는 진법 법사가 대중을 이끌고 기복과 회향의 법회를 하고 대중의 대표로 직접 만든 다과가 선물로 영은사 대중들에게 전해주셨다.


다예회 현장



인사하신 지해법사


인사하신 법원법사


기복과 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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