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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불교 도서관 연맹이 항저우 영은사에서 성립했다

  2018년 7월 17일, 전국 불교 도서관 연맹 성립식 및 『운림불교도서분류법』 발표회가 항저우 영은사에서 열렸다. 전국의 불교 도서관에서 온1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참석하며 불교 도서관의 자원이 상호 이용, 상호 협조와 공동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대해서 함께 상의했다.

  시작식에서는 영은사 주지인 광천대화상, 대만 향광비구니승가원 도서관 관장인 자연스님, 절강 도서관 관장인 제수청선생, 항저우시 민족 종교 사무국 왕덕호 씨가 각각 인사를 했다. 또 여러 도서관의 책임자와 대표자들이 연맹 도장을 찍고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광천대화상은 새로 발급한 『운림불교도서분류법』(수정판)을 접적 각각 도서관에게 기증했다.

  또한 이날부터 영은사 주최한 첫째 불교 도서관 분류 항목 연수반이 시작되면서 21일까지 양성 활동이 이루어진다. 연수반 에서는 국가 도서관에 초청 온 전문가가 『중국도서관분류법』(다섯째판)을 이용해서 분류의 기본 규칙, 일반적 규칙, 중국어 일반 도서 데이터의 제작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이번에 새로 나온 『운림불교도서분류법』(수정판)의 구체적인 사용법과 수정 상황에 대한 설명했다.


인사하신 광천대화상


인사하신 자연스님


인사하신 제수청 씨


인사하신 왕덕호 씨


운림 도서관의 도장을 찍은 광천대화상


불교 도서관 연맹의 기념 촬영


여러 불교 도서관에서 『운림도서분류법』을 기증한다


첫째 “불교 도서관 분류 항목 연수반” 시작식


전국 불교 도서관 연맹 성립식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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