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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대화상이 대중을 이끌고 보타산 관음보살을 참배했다

  2018년 7월 18일, 항저우 영은사 주지 광천대화상께서는 영은사 스님과 신도들이 총300여명을 이끌고 삼보 일배의 형식로 관세음 응화 도량 보타산을 참배했다.

  이날 오전 7시에, 대중들은 산문에서 보터 광천스님을 비롯한 일행은 불교 전통을 따라 삼보 일배의 형식로 보타산 참배길을 이용해서 보제사까지를 참배했다. 참배 도중은 많은 신도들이 일행을 보고 감동을 받아 일행에게 공손히 찬탄을 했다. 낮 11시경 일행은 목적지 보제사 원통보전에 도착하고 함께 회향 기원 법회를 하면서 이번 참배를 원만하게 종료했다.


산문에서 출발


산문에서 출발


참배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의사·자원 봉사자들


보제사 원통보전에 도착한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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