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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자효의 광—정품 서예 자선회”가 항주 영은사에서 거행된다.

   2018년 8월 12일, “자효의 광—정품 서예 자선회”가 항주 영은사 직지당(법당)에서 거행하였다. 이번 자선회의 주관은 항주 영은사와 항주운림공익기금회이고 사회 각 영역 서예가들과 절강성 불교계 인원들이 기증한 총 100여개 우수한 작품을 모집하였다.

   당일 밤에 마침 태품을 만나 광천대화상께서 비를 무릅쓴 채로 찾아오신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하여 그 다음 연설에서 중국 불교가 들어온 때부터 사회와 용합하기 위해 자선사업을 통해서 그 전교 활동을 진행되었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공익 자선회는 전통을 따라 또한 영은사가 창도한 자비 포용 감사 등 불교 핵심 가치 이념을 융합해서 진행되었다.

   운림공익기금회 이사장 상법스님께서 축사중에서 이와 같이 말씀 하셨다. 자선회의 있는 모든 작품은 작가의 사랑한 마음을 서리고 중국 전통 자효 사상을 고취하는 게 대한 강력한 지지를 하는 것이라서 매우 귀중한 작품이라고 한다.

 
축사하신 광천대화상


축사하신 상법스님


행사 현장

84 人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