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8년도 중화 자효 감은 음악회가 항주 영은사에서 거행한다

  8월26일 밤에, 2018년도 중화 자효 감은 음악회가 예정대로 항주 영은사에서 거행하였다. 음악회는 프로그램이 풍부하고 공연이 훌륭하였다. 그 중에 중화 자효 문화 포럼 및 중화 자효 인물 시상식에서 수여한 “중화 자효 문화 대사”인 이옥강(李玉剛), 치위(齐豫), 주철금(朱哲琴)등이 무대 위로 올라가서 불교 주제의 공연을 하셨다. 전 국가종교사무국 국장 현 전국 정협문화문사학습위원회 부주인 叶小文씨 도 현장에서 첼로 연주하셨다.

  음악회에서 중화 자효 풍조의 홍양과 자효 모범의 표창이라는 주지로 된 “운림자효감은”기금 항목이 정식적으로 기동하였다. 영은사 광천방장, 중국신문사절강분사 상무 사장 편집장인 柴燕菲 씨, 및 2018년도 중화자효인물인 揣丽颖, 纪宝如, 吴缘등이 시동식에서 테이프를 끊었다.


축사하신 광천대화상


사회자 황미(黃薇)


<연꽃>을 독창하신 이옥강(李玉剛)


주철금(朱哲琴) 독창


치위(齐豫) 독창


첼로 피아노 영주


칠현금 영주하신 지의(智儀)스님


천수관음 무도


운림 봉사단 합창


운림 봉사단 합창


음악회 현장


축사하신 운림공익기금회 상법(常法) 이사장


자효 기금 시동식

24 人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