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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상하이 협력기구 (SCO) 국제 미술 비엔날레 교류회가 영은사에서 거행된다

  10 월 16 일 “회화에서 실크로드를 말하며, 형제의 정을 함께 넓히려”를 주제로 제4회 상하이 협력기구 (SCO) 국제 미술 비엔날레 교류회 및 제7회“회화로 말하는 서호”국제 예술 심포지엄이 항주 영은사에서 거행되었다. 교류회에서는 영은사 방장인 광천스님께서 환영사를 하시고, 이어 상하이 협력기구 (SCO)의 초임 비서장 외교부 전 부부장인 장덕광(張德廣) 씨, 상하이 협력기구 (SCO) 부비서장인 자카로후 씨, 중국미술원 전 원장인 소봉(肖峰) 씨, 중국미술가협회 학술위원회 주임 왕중(王仲) 씨 등 각각 인사를 하셨다. 회의의 사회는 서호 국제 미술가 연맹 집행 주석인 고홍(顧宏) 씨가 맡았다.

  교류회에서 광천스님께서는 “불교와 회화의 예술” 이라는 기조 강연을 하셨다. 강연에서 스님은 인도의 불교 문화와 유럽의 그리스 문화의 교류 그리고 융합설로 부터 건다라 조형 예술, 마투라 조형 예술이 중국 불교 조형 예술에 큰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논하셨다. 또한 항주 비래봉 석굴 조형 예술과 영은사 불상 보살상의 조형 예술의 특징과 그 예술적 가치에 대해 소개하셨다.

  “회화로 말하는 서호”를 주제로 제7회 국제 예술 심포지엄 및 예술 교류 시리즈는 이미 수십 차례에 걸쳐 중국, 러시아, 키르기스스탄 등의 국가에서 거행되었다. 이번 활동은 중국의 우수한 문화를 세계에 전하고 “상하이 정신”을 고취시키고 항주와 상하이 협력기구 회원국 및 기타 국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각 나라의 인문 교류를 추진하여 민중의 마음을 상통하고 우호 관계를 맺진 서로 신뢰를 강화하는 것을 이 행사의 취지를 하고 동시에 항주 도시가 국제화를 촉진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되기도 한다.

  이번 행사는 영은사가 적극적으로 지지한 것으로 항주 영은사는 상하이 협력기구(SCO) 비서처에서 높이 평가를 되었다.


학술 심포지엄 현장


인사하신 광천스님


인사하신 장덕광 씨


인사하신 자카로후 씨


인사하신 소봉 씨


인사하신 왕중 씨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신 자카로후 씨와 광천스님


전원의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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