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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주 영은사 2018년 동지 법회를 거행했다

  2018년 12월 22일은 음력 동지에 해당한다. 항주 영은사가 전통에 따르면 조사에게 제사를 지냈다. 오전 10시, 영은사 스님들이 조를 나뉘어 조사 탑원(祖師塔院), 이공탑(理公塔), 함련당(涵蓮堂), 월항당(月恆堂) 등 전당에서 동짓날 예조 기도 법회를 거행되었다. 이를 통해 세계 평화, 우순풍조, 국태민안과 불법영거를 기도한다.

  항주 영은사는 인도 승려인 혜리 스님에 의해서 건립된 이래, 영명 연수 선사, 찬녕 통혜 선사, 대혜 종고 선사, 송원 숭악 선사, 도제 선사 등 많은 고승을 배출했다. 동짓날에 거행되는 법회는 조사들 에게 장엄한 공양을 올리고 참배하고 이를 통해 역대 조사 대덕의 법과 은혜를 추억 뿐만 아니라 부처님의 법을 상속하고 후대 제자에게 수도심(修道心)을 다지려는 것이다.


이공탑


월항당


대웅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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