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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중국 불교 강경 연수반이 항저우 영은사에거 열렸다.

  2019년 3월 28일, 중국불교협회가 주최하고 항저우시불교협회 후원하며 중국불교강경교류기지와 영은사가 공동 주관한 “2019년도 중국 불교 강경 연수반”이 예정대로 항저우 영은사에서 열렸다. 절강성 민족종교위원회 종교일처 처장인 오몽보 씨(吳夢寶), 항저우시 민족종교당 위원회 부 서기인 당명장 씨(唐明壯), 항저우시 민족종교처 처장인 호승군 씨(胡勝軍), 중국불교강경교류기지 주임인 영은사 주지 광천대화상이 각각 개강식을 참석하셨다.

  광천대화상께서 개강식에서 연수반의 학생들에게 이 연수반의 유래와 교수진 그리고 연수반의 개강 취지와 목표, 의미 등 여러 층면에서 소개를 하셨다. 학생들에게는 불교의 자비, 감사한 마음, 포용의 정신을 이어받아 이번 연수반의 학습을 이용하여 경전에 더욱 깊이 들어가고 공부와 수행을 함께하여 정진하고 국제적인 시야를 가지고 있는 신시대의 훌륭한 전법승을 되게 하다고 격려하셨다.

  이번 연수반은 보름 예정으로, 전국 18개 성과 시에서 온 46명의 법사가 참여했다. 수업 내용은 불교 문학의 감상, 경전 리드, 당송시대 불교강경사, 전파와 청중 심리학, 구어에 의한 전파와 실천, 인터넷의전파에 대한 인식, 중국 불교 명필의 방식 등등이 있었다.


연수반 시작식 현장


개강식에 참석하신 책임자와 귀빈들


인사하신 광천스님


기념 촬영


『불교 문학 감상』을 강의하신 황정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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