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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영은사가 묘봉장로 추사법회를 거행되다

  2019년 4월 16일 새벽 1시 35분, 미국에서 57년 동안 거주하고 미국의 불교 문화 사업의 발전과 진흥에 크게 기여한 묘봉(妙峰)장로가 뉴욕 자항정사(慈航精舍)에서 입적하셨다. 세수93세, 승납82하(夏), 계납79하(夏) 다.

  묘봉장로꺼서 어린시절에 출가하고 많은 고승을 친근하여 장년시절에 멀리 미국에가서 불교를 전하고, 장로는 중국인으로서 미국에서 불교 전파에 최초의 비구가 되었다. 미국중화불교회 창회 회장, 미국 불교 연맹회 명예 회장, 뉴욕 법왕사, 송림사, 자항정사의 개산장로이었다.

  2019년 4월 21일 오후, 항저우시불교협회의 전원, 영은사 대중, 항저우 불학원 학승들 함께 모여 영은사 대웅보전에서 묘봉장로의 추모 법회를 거행했다. 묘봉장로가 미국 전교의 자비 대원과 행법, 후배 인재 양성의 은덕을 돌아보고, 그리워하면서 법회를 진행되었다. 법회의 공덕으로 묘봉장로가 극락 정토에 왕생하고, 자비로 이 세상에 다시 돌아와서 중생을 제도하기 바랬다.


향을 피우고 법회를 주도하신 영은사 감원 의광스님


법회에 참석한 사부대중들


묘봉장로 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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