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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동남 불국·항주” 탁발 행각 및 자선 복혜행의 행사를 원만하게 거행된다 

  2019년 5월 12일(음력 사월 초팔일)은 부처님 오신날로써 본사 석가모니불의 생신에 해당한다. 이날, 항주 시 불교 협회가 주최한 "2019년도 동남 불국 항주 탁발 행각 ― ― 자선 복혜행"이라는 대규모 불교 행사를 거행되었다. 항주 시 사찰과 불학원의 모든 스님 및 신도들이 이 행사를 참석했다.

  오전8시에, 항주 시 불교 협회 회장, 항주 영은사 주지 광천큰스님을 비롯한 탁발 행렬이 상천축 법희사에 출발하고 천축로 중천축 법정선사, 삼천축 법경강사를 경유하여 영은사로 향해 탁발 행각했다. 도중, 신도들은 기쁨에 넘치는 공양을 하고 이 정경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11시, 일행이 영은사에 도달한 후, 대웅보전에 함께 모여 국민 행복과 세계 편화에 위한 기원 법회를 거행하였다. 그 다음에 탁발하는 공양금이 기증식을 하였다.

  “동남 불국 항주 탁발 행각 ― ― 자선 복혜행”는 불교의 전통에 계승하여 자비 구제의 정신을 발양하고 신앙의 바탕으로 사회의 발전을 촉진한다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이로써 항주 불교계의 자비와 락선(樂善)의 훌륭한 형상을 확립한 것이다.


탁발 법회 현장


기원 법회


기증식에서 인사하신 광천스님


기증식

 

40 人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