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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불교 범패 양성반을 절강에서 개설하다

  2019년6월12일 오전, 중국불교협회 주최하고 항주시 불교협회, 중국불교강경교류지지와 항주영은사, 동양천보선사(東陽天寶禪寺)가 공동 주최한 “중국 불교 범패 양성반”이 절강성 동양시 천보선사에서 열렸다.

  중국불교협회 부 회장인 영각법사(演覺法師), 중국불교협회 비서장인 류위(劉威), 중국불교협회 부 비서장 항주 영은사 방장인 광천법사, 절강성 민족종교사무처 처장인 루검도(樓劍濤), 금화시위통잔부 및 관계되는 영도, 전문가, 그리고 학원들 총 70명 이상이 “중국불교범패양성반”의 개설식을 참석한다.

  이번 “중국불교범패양성반”을 참석한 60여명 학원들은 전국 19개 성(省) 시(市)에 오고, 모두 한전 불교에 출가한 비구스님이며 불교범패예술을 좋아하고 성악 기초가 어느 정도 있는 자이다. 양성반의 교사팀은 북경, 상해, 및 절강음막학원의 전문가와 교수 및 범패를 정통한 법사들이 구성된다.

  “중국불교범패양성반”의 조직한 것은 불교 범패 예술을 전승과 발양하기 위해 불교 범패 예술 인재를 배양하고 불교 대외 우호 교류에 촉진하여 불교의 홍법 사업이 한 걸음 더 나가 하는 목적이다. 이는 중앙통전부의 고도 중시함과 큰 지지를 받았다.


개설식 현장


참석하산 법사, 영도, 귀빈들


사회를 맡은 영은사 감원 지충법사


축사하신 광천법사


축사하신 영각법사


전체 인원 촬영

39 人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