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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대화상이 대중을 인술하여 관음 도량 보다산을 참배했다

  2019년 7월 8일(음력 6월6일), 항주 영은사 주지 광천대화상께서 영은사 스님과 운림 봉사자 및 항주, 녕파(寧波), 태주(台州), 금화(金華), 그리고 강소성(江蘇), 상해 등지의 신도들 총500여명을 이끌고 삼보 일배의 형식으로 관세음 응화 도량 보다산을 참배했다.

  이날 오전 7시, 대중들은 불교 전통을 따라 보다산 산문에서 시작하여 보다산의 참배길인 묘장엄로(妙莊嚴路)을 연하고 삼보 일배의 형식으로 성지 순례하였다. 예로부터 묘장엄로는 보다산 성지(聖地) 순례의 주요 도로다. 이 도로는 단고도두(短姑道頭)부터 백화안(白華庵), 정취정(正趣亭), 삼성당(三聖堂) 등지를 경유하고 보제사패방(普濟寺牌坊)까지 전 코스 3800미터다. 사부 대중들은 위의구족(威儀具足), 여이여법(如理如法)으로 삼보일배하고, 참배 대오는 수백 미터 뻗어 나가다. 도중, 많은 관광게들은 일행을 보고 감동을 받아 일행에게 공손히 찬탄하였다.

  성지 순례의 일행이 안전하고 원만하게 진행하기 위해, 영은사스님과 신도는 참배길 연도 음료수와 약품을 준비되어 있었다. 낮 11시경 일행은 목적지 보제사(普濟寺) 원통보전(圓通寶殿)에 도착하고 함께 회향 기원 법회를 하면서 이번 참배를 원만하게 종료하였다.


삼보 일배의 대중들


물자 조달 관리한 스님과 봉사자


보제사 원통보전에서 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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