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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영은사 제5회 중국 자효 문화 포럼을 개최한다

  8월 17일, 2019년 중화 자효 문화절 관련 이벤트의 하나인 제5회 중화 자효 문화 포럼이 항저우 영은사에서 거행됐다. 사회 각계 인사가 영은사 직지당에서 모여들어 각자 다각도로 자효 문화의 내포, 자효 문화의 전승과 선양 등에 대해 시책을 건의했다.

  인터뷰 토론 부분에는 중국 신문사 절강분사 부 사장인 엄격 씨, 대만 담강대학 중문학과 고백원교수, 저명 예술가 하수법 씨, 몇 항저우불학원 부 원장인 혜관법사들이 "신시대의 자와 효의 전승"에 대해 교류를 전개핬다. 이 가운데 "자효 문화"의 새로운 의미에 대해 전개하여 “자효”의 넓이와 깊이를 토론하였다.


자효 문화 포럼의 개막식


인사하신 중국 신문 사회당 위원회 상무 위원 왕밍 씨


인사하신 중앙 방송 사회자 황미 여사


인사하신 영은사 감원 지충법사


강연하신 중화 문화학원 이도상 씨


강연하신 홍콩 중문대학 덩립광 씨


"자효"에 관한 인터뷰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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