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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영은사 승중들이 2020년 하안거를 거행한다

  2020년6월6일(음력 경자 윤 4월15일)오전,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항저우 영은사의 전체 승중들이 대웅보전에 모여 하안거(夏安居)의 의식을 거행한다.

  불교 계율에 의해 매년 음력 4월15일부터 7월15일까지는 비구들이 한 곳에 머물면서 3개월 동안 용맹 정진 수행을 해야 한다. 이는 “안거” 혹은 “우안거(雨安居)”라고 부른다. 하안거 기간 영은사 승중들은 매일 『대방광불화엄경』을 독송하여 이 독경 공덕을 의해 모든 중생에게 이익을 주기 살아있는 자는 행복하고 건강하여 편하게 살고, 죽은 사람들은 극락세계에 왕생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게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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