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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영은사는 청명절에 조상에게 제사를 올리고, 요가염구(瑜珈焰口) 제도를 하고 신축년 양황법회(梁皇法會)가 원만하게 거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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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년 4 월 4 일, 음력 23 일은 청명절이다. 항저우 영은사 신축 청명절을 개최하여 조상님 들에게 제사를 올리고 그들의 공덕을 기리 추모하였다. 또 그날 밤 모든 중생을 제도하기 위해 3대사 요가염구(瑜珈焰口) 법회를 열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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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영은사의 모든 스님들이 대웅보전에서 모이고 부처님께 향기로운 꽃과 과일과 음송 공양을 하면서 코로나가 빨리 멈추고 비바람이 순조롭게 하여 세계의 평화, 국민의 안녕, 그리고 부처님의 법은 끝이 없이 두루 널리 전하고, 모든 중생을 구제하기 기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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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보전에서 제를 바친 후, 스님들은 월항당(조사전) 이공답, 조사답 등 여러 곳에서 제를 지내고 탑과 조상에게 예하고 경을 읽을 하면서 영은사의 역대 주지와 천하 모든 부처님 법을 전하는 선지식들의 공덕을 추모하였다. 또한 이 공덕이 모든 중생에게 회향하여 법회 현장이 장엄하고 숙연하다.

청명절 때마다 영은사 스님들은 모두 조상에게 예하고 제를 할 예정이다. 이때 전에 영은사는 이미 신도들을 모여 운서(雲栖)에 가서 연지대사(蓮池大師)의 무덤에 참배하고 추모하여 대사의 깊은 은혜를 생각하고, 대사의 고행을 본받으며 이를 통해 후배들에게 삼학은 부지런히 수행하고 지리 리타 하여 모든 중생에게 이익을 주게 한다고 격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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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18시에 영은사 스님들이 약사전에서 모여 3대사 요가염구 법회를 거행되었다. 주법 법사는 일심으로 관상하여 파지억진언, 보조청진언 들의 진언을 송지 하면서 십방 법계 일체 고혼 망령들이 서방 극락 왕생을 시키다. 이 때에 이르 7일간 지속된 신축 청명 양황법회의 공덕이 원만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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