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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창상 중국의 꿈—항저우 불교 서화전’은  영은사에서 전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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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중국공산당 창립100주년 기념제에 맞이  2021년 5월 12일 오전, 항저우 시 불교협회는 영은사 직지당에서 ‘백년창상 중국의 꿈—항저우 불교 서화전’을 개막하였다. 항저우에 오신 중국 불교협회 제10차 이사회 문화 예술 위원회 첫 회의의 대표들이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참석한 종교인은 중국 불교협회 회장 연각(演覺)스님, 중국 불교협회 부회장 심징(心澄)스님, 종성(宗性)스님, 이장(怡藏)스님, 중국 불교협회 비서장 및 문화 예술  위원회 주임 추상(秋爽)스님, 항저우 시 불교협회 상무부회장 월진(月真)스님과 중국 불교협회 제10차 이사회 문화 예술 위원회 첫 회의의 대표들이 이였다. 그리고 항저우 시 모든 사찰의 대표 스님, 항저우 불학원의 교사와 학생들이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항저우 시 불교협회 부회장 계흥()스님이 개막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서화전은  항저우 시 소속 사찰, 항저우 불학원, 외부 문화 예술인 들의 백폭 작품이 있는데 그중에 서예, 조각, 회화 등 중국 전통문화 작품이 있 분만 아니라 서양 유화도 있었다. 작품들은 주제가 분명하고 내용도 풍부하며 왕희지(王羲之)의 서예풍모와 무도자(吳道子)의 화풍의 뜻을 따르고 작은 천지로 만리의 큰 도량을 토로한다. 또한, 공산당과 정부의 올바른 여도 아래 항저우 불교는 정상적으로 건강하게 발전하는 행복감과 자부심을 충분히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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