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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7회 자선문화축제가 개막하여 “자와 효”에 통해 중국 이야기를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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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사랑는 자비고 모든 선행 중 효가 으뜸이다. 자와 효는 중화민족의 혈통에 새겨져 있는 유전자이며 또한 국내외 중국인 후손의 '최대공약수'이기도 하다. 2021년 9월 22일, 제7회 자효문화축제가 절강성 항저우시에서 시작되었다. 올해 자효문화축제는 자효 버스의 개설, 자효 만화 기념전의 개전, 2021년도 자효의 개인·단체 대표의 표창, 2021년도 자효 문화대사의 초빙, 자효양로문화포럼 등 활동이 있으며 '자와 효'가 인민의 마음에 닿을 수 있도록 자효문화의 전파 매체를 통해 인민에게 스며들어 '자와 효'가 천리를 뻗어 해외로 퍼지게 한다 .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제11기 부주석이자 전 민주동맹 중앙위원회 제1부주석인 장메이잉(張梅穎)은 개회식에서 세계가 어떻게 변하든, 과학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든 자와 효의 문화를 비롯한 민족의 우수한 문화 전통을 잃지 않고 자와 효의 문화를 선양하여 자명한 새 시대에도 계속 계승될 수 있도록 가족의 행복과 사회적 화합과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큰 의미를 있다고 개회식에서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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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중국 국민당 주석 홍수주(洪秀柱)는 개막식에 영상 연설에서 자비와 효의 문화는 수천년 동안 이어져 왔으며 중화민족의 중요한 영적 의미이자 흔들리지 않는 의미가 되었다고 말했다. 비록 새 시대의 배경에서 자와 효 정신은 여전히 존중하고 발양할 가치가 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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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문사 당위원회상무위원이자 부사장인 왕민(王旻)은 개회사에서 중국신문사와 항저우 영은사가 협력하여 자효문화제를 개최한 것은 더 다원적인 관점에서 자효문화를 새롭게 조명하고 전파하기 위한다. 오늘날 자효문화제는 단순히 자효문화를 전파하고 좋은 전통을 고취시키는 효과적인 축제가 뿐만 아니라 국내외 중화자녀들의 자효심과 응집력을 북돋우는 심리공학이다. 세계 문화의 격동 속에서 중화문화가 뿌리내리고 자리잡은 '공정력(共情力)'이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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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는 '2021년도 자효 인물' 칭호를 받은 개인과 단체들이 현장에 나와 가장 소박하고 진솔한 마음으로 세상 사랑을 보여줬다. 그 들은 설상 고원에서 여성과 아이들의 건강을 관심주는 백마양김(白玛央金)이고, 연극를 통해 국가 상황을 전하는 마카오 '고통과 행복' 의 단체, 산속의 노인들이 기부를 통해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공공 복지 프로젝트 '할머니의 선물'이고, 임산부가 아이를 낳기에 도와주는 낙한사 주지 소전(素全)스님이고, 특별한 천사가 사회를 포용하고 "사랑의 항구"를 제공하는 만만신탁 센터이고, 나라를 위해 '삼천 고아'를 키우는 초원의 어머니가 있고, 24년 동안 아이들을 찾는 오토바이 아바, 영화 '잃어버린 고아'의 주인공의 원형이 궈강당(郭鋼堂)이고, 자선단체 '할아버지 할머니의 강당'이고, 미성년 범죄자를 교육한 “애심 할머니”사예연(謝麗娟)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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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2021년까지 중국신문사와 항주영은사가 협력하여 개최한 자효문화제는 7회에 걸쳐 있고, 7년간에자효문화제에서 총 80명의 자선 인물(단체)이 선정되었다. 이들은 나이를 뛰어넘어 '작은 집'에서 '큰 사랑'으로 '상자하효'를 연기하고, '물 한 방울이 돌을 뚫는다'는 강인함으로 롤모델의 힘을 발휘하고, 한 마디 한 줄로 중화민족의 '자효의 빛'을 굴절시키고,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의 독특한 매력과 깊은 함의를 세계에 알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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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불교협회 부사무장이자 항저우영은사 방장인 광천법사는 이 행사의 원래 의도를 회상하며 “항저우 영은사는 불교의 중국화 방향을 의식적으로 고수하며 자비와 자선 자효의 사상을 인도하고 납팔절에 죽을 보시함, 탁발행각, 자효문화제에 통해 사회주의 사회에 적응하고 전통문화를 종교에 스며들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중국신문사와 항주영은사의 주도로 최초의 효친 인물을 선정하는 성역포럼에서, 국내에서 영향력 있는 '자효' 시리즈의 테마로 변하고 글로벌 중국인을 대상으로 국내외에서 일정한 영향력을 있는 행사하는 문화교류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자효문화제는 우수한 중국 전통 문화를 국제 사회에 전파하고 중화 민족의 화합을 구현하는 효과적인 매개체가 되어 자비과 효의 빛이 정체성과 거리를 초월하여 사람들의 마음에 닿을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2021년 제7회 자효문화제는 중국신문사, 항저우 영은사가 주최하고, 중국신문사 절강분사, 절강해외간친회, 절강성귀국화교협회 및 절강민맹기업가간친회가 청부하고 중국신문주간, 중국자선가잡지사와항저우운림공익기금회의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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