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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설법 법사 불교 영어 강습반이 항주 영은사에서 개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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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오후, 중국불교협회가 주최하고 항저우시불교협회가 후원하며, 중국불교강경교류기지와 항저우 영은사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2 설법법사 불교영어 강습반”이 항저우 영은사에서 온라인 개반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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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불교협회 재회 부화장인 종성스님

절강성 민종위 종교1처 처장인 루젠타오(樓劍濤), 항저우시민종국종교처장 서슈밍(舒修明), 중국불교협회 부비서장 중국불교강경교류기지주임 광천(光泉)스님은 영은사 현장에서 개반식에 참석했다. 중국불교협회 재회 부회장인 종성(宗性) 스님은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전국 20여 개 성, 시, 자치구에서 온 30여 명의 수강생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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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강성 민종위 종교1처 처장인 루젠타오

광천스님은 중국 불교의 강경교류기지를 대표해 수강생들에게 세 가지 희망을 제시했다. 첫째는 여래사(如來使)를 책임으로 하여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영어 학습을 강화하며, 국제적 홍법 능력을 전면적으로 향상시켜 중국 불교와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이다. 둘째는 경전을 핵심 근거로 깊이 연구하여 충분히 발굴하고, 각 어 계 불교 경전의 비교 연구와 번역 교류를 강화하여 불교의 경전과 사상이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세계적으로 전파 추진하자는 것이다. 셋째 이번 교육에 바탕으로 새로운 출발점으로 하여, 온라인 수업의 규율을 준수하고, 온라인 학습 태도를 바르게 하며, 부지런히 생각하고, 스스로 자율하며, 홍법리생(弘法利生)이 라는 사업이 더욱 찬란한 빛으로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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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불교협회 부비서장 중국불교강경교류기지주임 광천스님

2022년 설법 법사 불교영어강습반은 19일간에 다양한 전문기관의 학자 및 스님들을 초청해 강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정에는 불교 경전 학습과 영어 능력 훈련을 병행하고 있는데, 경전 도독, 유식학, 중관학, 중국불교사 등이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어 쓰기, 영어 말하기, 영어 통역 등의 수업도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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