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항주 영은사 신춘을 맞이 기복 법회를 거행돤다 

640.jpeg

원정(元正)이 열려 복을 맞이하니 만물이 새로워졌습니다.  2월 16일 을사년 섣달그믐을 맞아 항저우 영은사는 대웅보전에서 신춘을 맞이 기복 법회를 거행하였습니다.

640-1.jpeg

밤 10시경, 상주 양서 대중이 모두 대웅보전에 모여 한 목소리로 경과 진언을 염송하고 성호를 칭송하며, 삼보의 가피와 용천(龍天)의 가호를 기원하였습니다.  또한 불일이 더욱 빛나고 법륜이 항상 굴러가며, 풍년이 들고 나라가 태평하며 백성이 평안하기를 발원하였습니다.  아울러 호법 단월들께서 새해에 길상과 함께 복과 지혜가 함께 증장하기를 기원하였습니다.


43 人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