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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아름다운 메아리가 영은사에 울려 퍼지다 — 효행자 표창 및 불교 유교 도교가 함께 앉아 효를 논하다

    8월 27일, 전통 우란분절을 맞아서 효행을 널리 알리고 전통 미덕을 계승하고자, 2015년 절강 효친 사랑방모임 및 효행자 시상식이 항주 영은사, 중국신문사 절강분국과 절강성민족종교연구복무센터 공동주최로 항주불학원에서 거행되었습니다. 본 행사에서는 “2015 절강 효행 인물”로 심사를 통해서 절강을 감동시킨10명을 선발하여 시상하였으며 불교, 유교, 도교 세 영역의 명사들이 함께 앉아서 효행에 대해 토론하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정신을 다시금 실천하자고 사회대중을 향해서 제안 하였습니다. 

   이번 2015년 절강 효친 사랑방모임 및 효행자 시상식은 중앙TV 유명방송인 장월여사의 진행 하에 “효심이 불심이고, 효행이 불심의 실천이다”를 주제로 효도의 실제사례를 통해서 부모님께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미덕을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였으며, 심사를 통해 선발된 절강성 10대 효행인물에게 표창장과 상패, 상품을 수여하였습니다. 현장에서 항주운림공익기금회는 중국신문사 절강분국과 운림중신효친기금의 협의를 체결하여 효도의 모범사례를 체계적으로 규범하고 격려하여서 더 많은 효행인물들이 지속적으로 효행하도록 돕기로 하였습니다. 
 
   시상식 이후 거행된 효친 사랑방 모임에는 불교, 유교, 도교 세 영역의 명사들이 함께 앉아 효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중화불교문화연구원 원장이자 중국문화연구원 부원장이며 전임 중국신문사 사장 곽조금, 북경대학교 역사문화연구소 부소장이고 중국역사학회 부회장이며 동오대학 명예원장 악경평교수 및 중국사회과학연구원 종교연구소 도교연구실 부주임 진진국박사, 항주사범대학유학교수 황완봉 등 전문가 및 학자와 영은사 혜징스님과 혜관스님이 자리에 앉아 효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전통문화에서 효도의 중요한 위치와 불교 효도사상의 특색에 대해서 정확한 인식과 탁월한 견해를 발표하였고 현대에서 효도는 물질적과 정신적인 두 가지 면에서 봉양을 해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 하였습니다.

항주불학원선방

중앙TV 유명MC장월張越여사의 효행인물 인터뷰 장면

2015절강성 효행인물: 陳雪蘭、孫姣麗、曹偉麗、許紅玉、倪盛

2015절강성 효행인물: 蔣小娟、陳秀麗세남매、張青青、羅冬香、藍微

효행수상자를 시상하는 절강성 민족종교사무국 예충양倪忠揚부주임 

효행수상자를 시상하는 영은사 운림서원 혜징慧澄스님 

영은사 상법常法스님과 중국신문사 절강분국의 운림중신효친기금
雲林中新孝親基金 합의서 서명장면

절강성 민족종교사무국 부주임 격려사

영은사 운림서원 혜징慧澄스님의 효친 발의서 발표장면

불교 유교 도교 세 영역 명사들이 한자리에서 효를 논하다

2015절강성 효친 사랑방 모임 및 효친인물 시상식 현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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